그룹 세븐틴이 K팝 가수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친선대사로 임명된다.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청년포럼’에서 “청년 간의 연대와 교육이 청년과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26일 임명식에 참석하는 세븐틴은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가운데)을 만나 환담하고, 친선대사 수락 연설을 통해 활동 계획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료 화장실 논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인적 교류 1400만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이삼식칼럼] 수치와 가치 사이, 흔들리는 인구정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미국 vs 이란의 47년 장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298.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