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K팝 가수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친선대사로 임명된다.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청년포럼’에서 “청년 간의 연대와 교육이 청년과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26일 임명식에 참석하는 세븐틴은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가운데)을 만나 환담하고, 친선대사 수락 연설을 통해 활동 계획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최악 드라이버 타이거 우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8.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를 돕지 않는 동맹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33.jpg
)
![[박영준 칼럼] 강대국 전쟁이 던진 안보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전쟁에서의 ‘중심’과 정치적 목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23.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