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K팝 가수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친선대사로 임명된다.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청년포럼’에서 “청년 간의 연대와 교육이 청년과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26일 임명식에 참석하는 세븐틴은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가운데)을 만나 환담하고, 친선대사 수락 연설을 통해 활동 계획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피터팬 아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8713.jpg
)
![[주춘렬 칼럼] 기대와 우려 교차하는 2기 경제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0/128/20260810521645.jpg
)
![[기자가만난세상] 네팔에서 마주한 참사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0/23/128/20251023519838.jpg
)
![[박소란의시읽는마음] 일 많이 한 손 1](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7/128/202609075179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