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K팝 가수로는 최초로 유네스코 청년친선대사로 임명된다. 세븐틴은 지난해 11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유네스코청년포럼’에서 “청년 간의 연대와 교육이 청년과 지구의 미래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26일 임명식에 참석하는 세븐틴은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사무총장(가운데)을 만나 환담하고, 친선대사 수락 연설을 통해 활동 계획과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커닝의 ‘진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124.jpg
)
![[데스크의 눈] 정동영의 뚝심 혹은 비현실성](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2/128/20250812517754.jpg
)
![[오늘의시선] 중대 갈림길에 선 한·미동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0/07/21/128/20200721523147.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두 남자이면서 한 남자인 ‘진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3/128/202610135240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