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최근 군청 중회의실에서 한울본부와 상생발전협의회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을 위해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협력 방안과 안건을 논의했다.
울진군은 이날 사업자지원사업 지역복지분야 대상 확대, 울진군 지역주민 종합건강검진지원사업 일정 조정 등 모두 8건의 안건을 제안했다.
한울본부는 도시가스 적기 공급을 비롯한 3건의 안건을 제출해 협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조만간 2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안건을 확정한 뒤 정책협의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고 양 기관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식품 테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4010.jpg
)
![[세계포럼] 소설 ‘모비딕’으로 읽는 한동훈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2/128/20260902520492.jpg
)
![[세계타워] 그들이 ‘이상하다’고 말했을 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05.jpg
)
![[한국에살며] 교류하며 성장하는 한국과 우즈베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4/128/2026101452358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