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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업계 최초 인증중고차 ‘홈서비스 3일 환불제’ 도입

입력 : 2024-06-11 10:26:02 수정 : 2024-06-11 1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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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자동차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수입차 딜러사 업계 최초로 인증중고차 ‘홈서비스 3일 환불제’를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홈서비스 3일 환불제는 고객이 한성자동차에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인증중고차를 구매하고 3일간 충분히 차량을 운행해본 뒤 불만족하면 위약금 없이 100% 환불해 주는 서비스다.

 

홈서비스 3일 환불제 대상 차량은 한성자동차 벤츠 인증중고차 홈페이지를 통해 매월 인기 모델 위주로 선별되며, 고객들은 홈서비스 문의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후 담당자가 배정되면 상담을 진행하고 완납 및 보험가입 절차를 거친 뒤 고객이 희망하는 장소로 ‘홈 딜리버리 서비스’가 진행된다.

 

차량 반납 및 환불 절차도 간단하다. 고객들은 자유로운 시승을 진행한 이후 구매 의사를 전달하고, 선택 차량에 불만족할 경우 마지막 3일차에 차량을 반납하는 방식이다. 환불을 원하는 고객이 지정된 인증중고차 전시장에 차량 반납을 완료하면 지불한 금액은 5일 이내에 환불된다.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이번 3일 환불제 도입을 통해 엄격한 인증 절차를 통과한 메르세데스-벤츠 인증중고차를 온라인을 통해 쉽게 경험하고 구매 결정할 수 있는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철학과 가치를 반영해,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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