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暴炎)이 지난해보다 일주일 일찍 시작됐다. 기상청은 10일 오전 10시쯤 대구와 울산 서구, 경북 영천·경산·청도·경주, 경남 김해·창녕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지난해 6월17일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것과 비교하면 일주일 앞당겨졌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사진은 세계 기상 정보 비주얼 맵인 어스윈드맵으로 확인한 날씨 ‘고통지수’(Misery Index)로 높을 경우 황색과 적색을, 낮을 경우 청색을 띤다. 한국의 ‘불쾌지수’와 비슷한 지수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여성 징병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9/128/20261029522270.jpg
)
![[기자가만난세상] ‘북향민’ 명칭 변경보다 중요한 것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공부 안 하는 사회, 그 외교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읽지 못한 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15/128/2026101552458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