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AI 서밋 참석한 인텔 부사장 “한국 기업과 파트너십”

입력 :
인텔 제공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저스틴 호타드 인텔 데이터센터·인공지능(AI) 사업 총괄 수석부사장이 5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인텔 AI 서밋 서울 2024’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그는 이날 삼성전자와 LG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등 한국 기업과 인텔의 파트너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리즈, 청순한 미모
  • 아이브 리즈, 청순한 미모
  • 솔라, 몸 뒤로 젖히고 날씨 만끽…탄탄 허벅지
  • 박보검 '훈훈한 미소'
  • 성숙해진 김유정, 프랑스 파리에서 화보 같은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