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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오늘의 운세] 5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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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5-16 18:20:35 수정 : 2024-05-16 18: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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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96년생: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감을 갖추길 바란다.

   84년생: 발 빠르게 움직이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  

   72년생: 힘든 고비에 극복이 가능하다.

   60년생: 물품구입 실물수를 조심하자.

   48년생: 물욕이 강하면 실물을 거둔다.

   36년생: 속이 답답하니 바다로 나가자.

 

소 97년생: 값비싼 물건이라도 쓰일 곳이 없다.

   85년생: 후회하지 말고 안전한 쪽을 선택하라.  

   73년생: 진로문제에 갈등이 온다.

   61년생: 승진에 즐거움이 있다.

   49년생: 지나친 욕심을 버리자.

   37년생: 먼 거리에 여행은 삼가하자.

 

범 98년생: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하라.

   86년생: 거래처와의 관계에서 타협이 성사된다.  

   74년생: 실패를 해도 자신감부터 회복하라.

   62년생: 자기 페이스를 끝까지 유지하자.

   50년생: 한번 실패에 좌절하지 말자.

   38년생: 자식의 근심은 부모의 근심이다.

 

토끼 99년생: 손에 쥐면 그만인데 일이 수월하지가 않다.

   87년생: 지나친 의심은 불행하게 만든다.   

   75년생: 일에 포커스를 맞추어라.

   63년생: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다.

   51년생: 자금문제로 고민하는 운이다.

   39년생: 부동산 문제는 해결이 늦다.

 

용 88년생: 과소평가는 과대평가보다 나쁘게 작용한다.  

   76년생: 원하던 이성친구를 만난다.

   64년생: 금전거래에 신경쓰자.

   52년생: 과도한 음주는 삼가하자.

   40년생: 온갖 정성을 쏟는다면 쾌차한다.

   28년생: 길게 생각하고 짧게 행동하는 것이 좋다.

 

뱀 89년생: 단판승부에 강하면 힘을 한곳에 집중하라.  

   77년생: 직장동료와 원만하게 하라.

   65년생: 멀리서 좋은 소식이 온다.

   53년생: 경쟁관계는 되도록 피하자.

   41년생: 가족관계로 마음놓기 힘들다.

   29년생: 너무 멀리 움직이는 건 삼갈 때이다.

 

말 90년생: 작은 마찰은 양보하고 마무리해라.  

   78년생: 어설픈 시작은 삼가하자.

   66년생: 일을 대충 덮어두지 말자.

   54년생: 잡기로 낭패 당할 수 있다.

   42년생: 친구와 명암을 달리하지 말자.

   30년생: 대체로 마음이 가라앉는 운세다.

 

양 91년생: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해 보람을 느껴라.  

   79년생: 움직이지 말고 한자리에 일하자.

   67년생: 금은보화를 얻지만 절반은 잃는다.

   55년생: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43년생: 가족과 가정을 중히하자.

   31년생: 마른 가지에 새싹이 돋아난다.

 

원숭이 92년생: 해야할 일이 많지만 순조롭다.   

   80년생: 외국과 관련있는 일이 생긴다.

   68년생: 새로운 거래선이 나타난다.

   5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채크하자.

   44년생: 정신적으로 피곤한 운이다.

   32년생: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하라.

 

닭 93년생: 사적인 관계를 돈독히 하는 데도 힘써라.  

   81년생: 여성은 애인과 즐거운이 있다.

   69년생: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자.

   57년생: 비가 걷히고 바람이 잦아든다.

   45년생: 가족에 즐거운이 있다.

   33년생: 급여에 구애받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

 

개 94년생: 상상만으로 일을 벌이면 안되다.  

   82년생: 경쟁자가 나타난다.

   70년생: 애정에 한층 더 신경을 써라.

   58년생: 일에 뛰어드는 것은 무리다.

   46년생: 덜 익은 과일은 먹지말자.

   34년생: 질퍽한 곳은 피하고 마른 곳으로 임하라.

 

돼지 95년생: 심심풀이로 하는 일이 습관이 된다.   

   83년생: 인연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71년생: 사람들 틈에서 빠져나오자.

   59년생: 금전을 잃어버릴까 걱정된다.

   47년생: 귀중한 문서나 물건을  잘 챙기자.

   35년생: 받기보다 주는 것에 익숙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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