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매년 5월 셋째 주 목요일 ‘세계 접근성 인식의 날’을 맞아 ‘감각과 기술, 그리고 접근성 이야기’를 주제로 2주간 접근성 페스티벌 위크(AFW) 행사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질감을 살려 입체적으로 재구성된 명화들을 손으로 만져 감상하는 ‘촉각 명화’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은 모델이 삼성전자 수원 디지털시티와 서울 R&D(연구·개발)캠퍼스에서 ‘촉각 명화’를 체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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