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방문한 토니 블링컨(가운데) 미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키이우의 ‘바르만 딕탯’ 바에서 캐나다 출신 가수 닐 영의 1989년 히트곡 ‘자유로운 세상에서 록을 하자(Rockin’ in the Free World)’에 맞춰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 블링컨 장관은 지난달 미국 의회가 약 6개월간 표류했던 우크라이나 지원 예산 608억달러(83조원)를 통과시킨 뒤 미 각료급 고위 당국자로 처음 우크라이나를 찾았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이상희 전 국방부 장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635.jpg
)
![[세계포럼] 유엔 무용론 속 새 사무총장 선거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재판소원 뒤처리는 누가 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1/19/128/20251119518380.jpg
)
![[김병수의마음치유] 스트레스 이기려면 체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1/128/20260311518563.jpg
)






![[포토] 나나 '단발 여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678.jpg
)
![[포토] 하지원 '여신의 손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0/300/202603105127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