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감사위원회 위원장에 김창균(54·사진) 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5월13일까지다.
수협중앙회는 이날 감사위원회를 열고 3명의 감사위원 중 김 전 국장을 신임 감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감사위원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 해양정책관, 항만국장 등을 지냈다.
그는 이날 감사위원회에서 “업무 집행 사업을 철저히 감독해 수협이 건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어업인과 수협의 이익을 위해 정부와 국회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교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코로나 부작용 보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349.jpg
)
![[특파원리포트] 점점 커지는 AI 기업의 영향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9.jpg
)
![[이종호칼럼] 신기술 선순환 생태계를 재구축하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9/128/20260419510266.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궤변 유튜브’를 질타하는 의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하츠투하츠 카르멘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6/300/2026041652279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