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는 감사위원회 위원장에 김창균(54·사진) 전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임기는 2027년 5월13일까지다.
수협중앙회는 이날 감사위원회를 열고 3명의 감사위원 중 김 전 국장을 신임 감사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감사위원장은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해수부 장관 정책보좌관, 해양정책관, 항만국장 등을 지냈다.
그는 이날 감사위원회에서 “업무 집행 사업을 철저히 감독해 수협이 건실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감시와 견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어업인과 수협의 이익을 위해 정부와 국회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는 가교역할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좌아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128/20261001522271.jpg
)
![[기자가만난세상] 공짜로 해줘도 모자랄 판 아닌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485.jpg
)
![[세계와우리] 모든 동맹은 이기적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276.jpg
)
![[강영숙의이매진] 꿈같은 인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0/128/20260910518915.jpg
)




![사형 집행 1시간 앞두고 “멈춰!”… 50세 사형수 운명은? [이 사람@World]](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1/300/202610015049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