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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찐팬’ 외국인들, 정부 초대로 한국 관광

입력 : 2024-05-14 20:53:13 수정 : 2024-05-14 22:2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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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관광공사, 50명 선정
5일간 여행, 방송으로 제작도

185개국에서 온 7만7224개 사연 중 한국을 사랑하는 ‘진짜 팬’으로 선정된 32개 팀, 50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다.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2024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코리아 인바이트 유(KOREA invites U)’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K팝과 드라마, 스포츠, 한국어, 전통문화 등 다양한 이유로 한국을 좋아하거나 한국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해외 거주 외국인들을 한국에 4박5일 일정으로 초청하는 행사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지난 12일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태권도 체험을 하고 있다. 뉴시스

참가자는 공사 해외지사 추천과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참가자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3월19일부터 4월19일까지 사연을 응모한 결과 185개국에서 7만7224건의 사연이 접수됐다. 참가자들은 20일 입국해 21일부터 한국 관광을 시작한다. 행사의 모든 일정은 방송프로그램으로 특별 제작돼 KBS 월드 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방송된다.


이강은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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