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박물관 관계자가 13일 대구 수성구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전 ‘한국의 신발, 발과 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달 14일부터 9월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짚신과 나막신, 금동신발, 왕실의 신발, 초상화 속 신발 등 보물로 지정된 14건 23점 등 531점의 신발 관련 자료가 전시된다. 전시품에는 무령왕비 금동신발, 식리총 금동신발도 포함돼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伊 사법개혁안 부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20330.jpg
)
![[데스크의눈] 부동산 해법, 이재명정부는 달라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시선] 누가 전쟁을 결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514.jpg
)
![[안보윤의어느날] 이상한 세계의 노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4/128/20260324516668.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