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동서발전과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임목 자원 재활용 실무협약’을 교환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는 내용의 경기 RE100 비전을 실천하려는 것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GH가 플랫폼시티 벌목 작업 후 임목 부산물을 수집해 한국동서발전에 넘기고, 한국동서발전은 이를 처리한 고형연료(Bio-SRF)를 생산해 발전소 연료로 사용한다.
GH는 플랫폼시티 임목 폐기물 처리비용을 절감하고, 한국동서발전은 바이오매스 발전연료(8833t) 수급처를 확보하게 된다.
두 기관은 지난 3월 ‘임목자원 재활용을 통한 ESG경영’ 양해각서를 이번 실무협약으로 발전시켰다. 향후 플랫폼시티 외에 하남교산 등 3기 신도시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납득 어려운 장동혁의 미국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70.jpg
)
![[김기동칼럼] 추경의 정치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409.jpg
)
![[기자가만난세상] 스포츠를 넘어 돈 되는 공연장으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20292.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트럼프의 미국은 진짜 미국인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3/128/20260413519922.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