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PT) 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에 출전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12일 사이클 헬멧을 쓴 채 연습장으로 향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전날 대회 단식 2회전에서 코랑탱 무테(프랑스)를 2-0(6-3 6-1)으로 물리친 뒤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다 관중석에 떨어진 물병에 머리를 맞았다. 실수로 떨어진 이 병에 조코비치는 출혈까지 보였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었지만 조코비치는 “이번엔 준비해서 왔다”고 헬멧을 쓴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조코비치는 13일 알레한드로 타빌로(칠레)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아동의 ‘놀 권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3/128/20260503510270.jpg
)
![[특파원리포트] 배려의 나라 日, 지옥철엔 장사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박영준 칼럼] 격변의 시대, 커지는 중견국 연대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9/128/2026032950981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말 폭탄의 유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