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10일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아파트 고층에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고모 A(42)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6시 35분께 달서구 한 아파트 24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창문 밖으로 던져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정신 병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A씨가 어머니와 함께 남동생 집에 들렀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401.jpg
)
![[채희창칼럼] 민생 수사 공백 방치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84.jpg
)
![[기자가만난세상] AI 생태계 장악하는 中 빅테크 기업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41.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연해주의 ‘영원한 페치카’ 최재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128/20260406519307.jpg
)



![‘파운데이션 장군’ 안 돼… 드라마 외모까지 규제 나선 中 [차이나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4/300/20260404505998.jpg
)



![[포토] 전지현 '반가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99.jpg
)
![[포토] 신현빈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6/300/202604065087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