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인질 가족들 돌아오게”… 의회서 시위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납치된 이스라엘 인질 가족이 3일(현지시간)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회의장 유리벽에 손으로 노란색 페인트를 바르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노란색은 인질 협상 합의를 촉구하는 투쟁을 상징하는 색이다.

<연합>


오피니언

포토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에스파 닝닝 '깜찍한 볼콕'
  • 트와이스 사나 '아름다운 미소'
  • 김태리 '당당한 손하트'
  • 손나은, 완벽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