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주택연금 활성화를 위해 가입 대상과 혜택을 확대한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3일 주택금융공사 등 관련 기관·관계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주택연금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실버타운 이주 시에도 지속 수령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당국은 아울러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 대상 주택 가격 기준을 2억원 미만에서 2억5000만원 미만으로 늘리고 질병 등 큰 목돈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일시금도 연금 한도의 45%에서 50%로 확대해 인출을 허용하기로 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유엔헌장 ‘적국(敵國) 조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6.jpg
)
![[특파원리포트] 일본이 말하는 ‘전체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72.jpg
)
![[김정식칼럼] 경상수지 흑자와 네덜란드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52.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자력으로 이길 수 없는 전쟁, 소모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27/128/20260927509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