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고종의 서재’서 독서 즐겨요

입력 :
이재문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서울 종로구 경복궁 집옥재가 작은도서관으로 조성돼 일반에 공개된 3일 외국인 관람객들이 작은도서관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집옥재는 대한제국 고종 황제가 서재 겸 집무실로 사용한 공간이다. 문화재청 경복궁관리소는 집옥재 작은도서관을 10월31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오후 4시 개방한다. 다만 경복궁이 문을 닫는 매주 화요일과 혹서기인 7∼8월, 추석 연휴(9월 16∼18일)에는 휴관한다.


오피니언

포토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베일리 '섹시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