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울꿈새김판’에 내려앉은 봄

입력 :
이재문 기자

인쇄 메일 url 공유 - +

1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글판인 서울꿈새김판에 봄편 문안 ‘새싹을 밟을까봐, 아이는 깡총깡총 걸었다'가 선을 보인 가운데 한 시민이 봄꽃 사이를 지나고 있다. 서울시는 “새싹이 돋는 봄을 꿈새김판과 함께 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마음껏 즐기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포토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이민정, 이병헌도 반할 드레스 자태
  • 박은빈 '미소가 원더풀'
  • 아이유 '대군부인의 우아한 볼콕'
  • 아이브 리즈 '역시 여자의 악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