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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안드레아 보첼리 30주년 콘서트 참여(+레이디가가·스팅·에드시런)

입력 : 2024-04-01 17:29:49 수정 : 2024-04-02 20: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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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엔터테인먼트 제공

 

김호중이 안드레아 보첼리의 30주년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오는 7월21일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안드레아 보첼리 30주년 기념 콘서트에는 레이디 가가(Lady Gaga), 스팅(Sting), 듀아 리파(Dua Lipa), 에드 시런(Ed Sheeran)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함께 참여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세계적인 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는 것이 김호중에게는 의의가 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4일 정규 2집 앨범 ‘세상’(A LIFE)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또 4월20일부터 6월2일까지는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개최가 예정되어 있다.

 

5월23일부터 25일까지는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 멤버들의 연합 공연인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김호중&아이다 가리풀리나’ 무대에 오른다.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유명해졌다.

 

[기사보강: 2024.4.2. 오후8:54]

 

한편 본인을 안드레아 보첼리의 팬이라고 밝힌 한 세계일보 구독자는 "김호중이 참여하는 건 보첼리 30주년 콘서트가 아니라, 보첼리 재단에서 진행하는Celebrity Adventures(CA)라는 여행패키지 행사의 디너 이벤트다"라고 주장했다.


김동영 온라인 뉴스 기자 kdy03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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