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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벚꽃 축제인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는 31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서 관광객들이 활짝 핀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올해 벚꽃의 개화 시기가 예년보다 이를 것이라는 판단에 축제일을 역대 가장 빨리 앞당겨 자칫 ‘꽃 없는 벚꽃 축제’로 남을 뻔했으나 이번 주말 개화율이 90%에 육박하면서 축제 분위기가 살아났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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