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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3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루턴 타운과 홈 경기에서 역전 결승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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