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혐의점 판단 후 입건 결정
서울 고층 오피스텔에서 ‘파쿠르’를 시도하던 남성 3명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파쿠르란 안전장치 없이 주위 지형과 사물을 이용해 이동하는 곡예 활동의 한 종류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20∼30대 남성 3명을 입건 전 조사 중이다. 그중 한 명은 체코 국적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의 오피스텔 19층에서 파쿠르를 시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당한 뒤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조사를 통해 이들의 범죄 혐의점 등을 판단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