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혐의점 판단 후 입건 결정
서울 고층 오피스텔에서 ‘파쿠르’를 시도하던 남성 3명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파쿠르란 안전장치 없이 주위 지형과 사물을 이용해 이동하는 곡예 활동의 한 종류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건조물 침입 혐의로 20∼30대 남성 3명을 입건 전 조사 중이다. 그중 한 명은 체코 국적 외국인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중구의 오피스텔 19층에서 파쿠르를 시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제지당한 뒤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조사를 통해 이들의 범죄 혐의점 등을 판단한 뒤 입건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새 화약고 북극항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8/128/20260118509352.jpg
)
![[특파원리포트] 쿠팡사태, 美기업 차별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07/128/20251207508940.jpg
)
![[김정식칼럼] 성장률 높여야 환율이 안정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인간의 체취를 담는 AI 저널리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4/128/2026010450998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