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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강수지, 연락문제로 충돌 "다 알려고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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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3-30 08:57:13 수정 : 2024-03-30 08: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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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국진이 아내인 가수 강수지와 연락 문제로 충돌한다고 밝혔다.

 

내달 1일 오후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와이로 태교여행을 간 배우 황보라 대신 배우 정이랑이 스페셜 게스트 MC로 나선다.

 

정이랑은 연애 11년 끝에 결혼에 골인하고 14년 차가 됐다고 밝혔다. "남편과는 20살 때부터 친구였다"고 떠올렸다. 부부싸움 원인에 대해 정이랑은 "남편이 전화 안 받을 때다. 전에는 받을 때까지 막 백 번도 전화를 걸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건 혈기왕성했을 때고 이젠 잠잠해졌다"고 전했다.

 

이에 김국진은 "어딨는지, 뭐 하는지 다 알려고 하지 마"라고 손사래를 쳤다. 그러자 강수지는 "나한테 하는 말 같아"라며 김국진에게 눈을 흘겼다. 결국 김국진은 "어떻게 모든 걸 다 알고 사니?"라고 말하면서 김국진 부부는 갈등을 보인다. 이를 본 개그우먼 김지민은 "두 분의 '예민 버튼'은 '조선의 사랑꾼'이다. 여기만 오면 싸운다"고 농담을 던져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강수지는 1990년 1집 앨범 '보라빛 향기'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2018년 개그맨 김국진과 재혼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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