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29일 경기 과천시 청사 선거종합상황실에서 CCTV를 통해 시범 운영 중인 관내사전투표함 및 우편투표함 보관장소를 살펴보고 있다. 전날 인천 남동구와 계양구, 경남 양산 등지의 사전투표소로 지정된 행정복지센터에서 불법 카메라가 잇따라 발견돼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사전투표소 긴급 점검을 지시한 결과 7개 시도 총 26곳에서 불법 카메라로 의심되는 장비가 발견됐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