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동호해변 인근 캠핑카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강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5분쯤 양양군 손양면 동호해변 인근 도로에 주차돼 있던 캠핑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를 목격한 인근 펜션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캠핑카가 모두 불에 탔고 내부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불이 난 차는 화물차를 캠핑카로 개조한 차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사망자 신원을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일본 차의 잇따른 脫한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1009.jpg
)
![[기자가만난세상] 한·미동맹 ‘정원’ 국익 중심 재설계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삶과문화] 시인을 사랑해도 될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새로움을 향한 고뇌의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30/128/20260430520922.jpg
)






![[포토] 김태리 '완벽한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9/300/2026042950949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