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결혼을 하면 김준호랑 할 것 같다고 했다. 헤어지게 되면 은퇴해야 될 것 같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27일 유튜브 채널 육사오에 나와 선배 코미디언 박미선과 대화하며 교제 중인 김준화와 관계에 대해 얘기했다. 박미선은 "너희가 공개 열애를 하지 않냐. 걱정이 된다. 두 사람이 결실을 잘 맺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김지민은 "어찌됐든 골인을 하게 되면 이 사람일 것 같고, 헤어지면 은퇴해야 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박미선은 "너는 식만 안 올렸지 거의 김준호 와이프다"며 "난 준호 좋아한다. 그릇이 크다. 자기 사람을 챙길 줄 알고, 자기는 덜 먹더라도 주변 사람에게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덜 먹진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시스>뉴시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