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김연아 코치’ 브라이언 오서, ISU 평생 공로상 수상 영예

입력 : 2024-02-12 20:34:55 수정 : 2024-02-12 23:08:1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선수시절 ‘미스터 트리플 악셀’로 불렸고, 지도자로 ‘피겨여왕’ 김연아를 키워낸 브라이언 오서(62·사진) 코치가 2024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12일 스위스 취리히의 할렌슈타디온 아레나에서 연 2024 ISU 스케이팅 어워즈에서 ‘평생 공로상’을 받았다.

오서 코치는 2006년 5월부터 김연아를 지도하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이끄는 등 피겨여왕의 전성기를 함께했다. 또 일본 남자 피겨 간판 하뉴 유즈루를 도와 2014·2018 동계올림픽 2연패에 힘을 보탰고, 2018·2022 대회 땐 차준환을 지도하기도 했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비웨이브 아인 '미소 천사'
  • 비웨이브 아인 '미소 천사'
  • 비웨이브 제나 '깜찍하게'
  • 정은지 '해맑은 미소'
  • 에스파 카리나 '여신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