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한동훈 연탄 쇼’ 논란에…장동혁 “분위기 띄우기 위해 주변 사람들이 묻혀”

입력 : 2024-02-13 04:40:00 수정 : 2024-02-12 19:41:01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연탄은행 관계자가 묻힌 것"
뉴시스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연탄 봉사활동 중 얼굴에 연탄재가 묻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비판에 대해 "연탄은행 관계자가 묻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장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연휴간 한 비대위원장의 얼굴에 검댕이가 묻었던 사진이 나왔는데 이게 쇼다 이런 주장이 나왔다'는 질문에 대해 "그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주변에 있었던 분들이 봉사 시작하기 전에 소개하면서 얼굴에 묻혀줬다"고 대답했다.

 

이어 "현장에 같이 있었는데 그때 봉사활동 같이 하는 팀, 연탄은행인가 거기 관련자들이 한 비대위원장을 소개하면서 이런거 좀 묻혀야 봉사활동한 그런 게 난다 그러면서 얼굴에 묻혀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실 한 비대위원장 스스로가 뭔가 쇼를 하기 위해서 묻힌 건 아니었다"면서 "장난삼아서 그랬던 것이 화면에는 그렇게 비춰졌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 위원장이나 국민의힘 쪽에서 일부로 연출한 것이 아닌가 라는 질문에 "한 위원장이 그런 연출을 좋아하는 분은 아니다"고 답했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홍수주 '청순 매력'
  • 홍수주 '청순 매력'
  • 에스파 카리나 '시크한 공항 패션'
  • 레드벨벳 조이 '빛나는 미모'
  • 르세라핌 김채원 '섹시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