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딸의 50일 셀프 촬영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이민정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 촬영보다 100배 어려운 이서이의 50일 셀프 촬영, 난 할 수 있다, 땀 뻘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이 딸의 50일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한 하얀 의상과 풍선 등이 담겼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8월 이병헌과 결혼한 뒤, 2015년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이후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21일 득녀했다.
아내 이민정이 둘째 임신 당시 이병헌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사실 다음 달에 둘째가 나온다. 태명은 버디로 지었다. 지금 집에서 지켜보고 있을 이민정 씨, 아들, 버디와 모두 영광을 함께 하겠다. 나이스 버디!”라는 벅찬 소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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