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에 입단한 제시 린가드(31)가 8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앞에서 유니폼을 입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은 이날 린가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데뷔한 뒤 EPL에서만 13년간 활약한 린가드는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잉글랜드의 4강행에 기여한 스타 플레이어다. 서울은 “린가드는 한국 축구에 대한 존중을 기반으로 팀을 향한 헌신, 성숙한 자세로 좋은 퍼포먼스를 선보여 K리그 무대중심에 서고 싶다는 결연한 의지를 품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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