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를 진행한 뒤 박장범 앵커에게 ‘The Buck Stops Here’(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 명패를 보여주고 있다. 이 명패는 지난해 5월 방한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선물한 것인데, 과거 해리 트루먼(1884∼1972) 전 미 대통령이 워싱턴 백악관 웨스트윙 오벌오피스(대통령 집무실) 집무 책상에 올려놓았던 것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1/128/20260811522858.jpg
)
![[데스크의 눈] 구분과 보호, 구분과 배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4/128/20260224518389.jpg
)
![[안보윤의어느날] 부서지는 사람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14/128/20260714524090.jpg
)
![[오늘의시선] 거주와 보유 사이, 보유세 열네 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1/128/2026081151993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