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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한복판에서 ‘쿨쿨’…왕복 6차선 중앙분리대서 잠든 주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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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4-02-07 17:25:44 수정 : 2024-02-07 17: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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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경찰서 제공

 

70대 남성 주취자가 왕복 6차선 도로 중앙분리대 옆에서 잠든 사건이 발생했다.

 

다행히도 사건 발생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이 이를 발견해 주취자는 구조됐다.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자정 무렵 부산 덕천교차로 왕복 6차선 도로 가운데 1차선에서 7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잠들어있었다.

 

일대를 순찰하고자 심야 교통사고 예방 근무를 하던 오시영 북부경찰서 교통안전계 경감과 엄창민 경장이 이를 발견했다.

 

이들은 순찰차로 주변 차량을 통제하는 등 안전을 확보한 후 A씨를 깨워 귀가시켰다.

 

이에 대해 북부경찰서는 적극적인 순찰 활동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한 오 경감 및 엄 경장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현지용 온라인 뉴스 기자 hj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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