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가 한때 결제 먹통이 돼 카드 사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신한카드는 지난 26일 오후 9시 8분부터 10시 15분까지 카드 결제 상황에 오류가 발생했고, 1시간여 만에 자체 시스템 복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측은 카드 결제 장애가 발생한 원인을 서둘러 파악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신한카드 결제망이 마비된 건 지난해에 이어 2번째이다.
김현주 기자 hj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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