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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 정상빈(왼쪽 두 번째)이 21일 프랑스 르아브르 스타드 오세안에서 열린 프랑스 21세 이하(U-21) 대표팀과 친선전에서 후반 선제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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