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철 한국전력 사장이 16일(현지시간)부터 해외원전 수출을 위한 본격적인 현장경영 행보의 첫걸음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원전 건설현장을 방문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김 사장은 안정적으로 상업운전 중인 바라카원전 1·2·3호기를 둘러봤고, 특히 지난 5월 가동 준비에 착수한 4호기의 연료장전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4호기는 김 사장의 바라카현장 방문점검 기간 중인 17일 운영허가를 취득했고, 2024년 가동을 목표로 연료장전을 준비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심 마라톤의 두 얼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36.jpg
)
![[특파원리포트] 한·일 국방장관 회담의 어떤 이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28.jpg
)
![[이종호칼럼]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8993.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스토리텔러 ‘전기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1/128/2026020150900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