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파출소장이 음주운전, 갓길 차 들이받기도…불구속 입건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충남 서천경찰서의 파출소장이 술을 마신 채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고 입건됐다.

 

서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로 경감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후 10시께 서천군 비인면에서 술을 마신 채 서천읍까지 약 10㎞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67%로 면허 정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자 A씨는 갓길에 세워둔 다른 차량을 들이받기도 했다.

 

경찰은 A씨를 직위해제했으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한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한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누명 벗었다…영암군
  • 김규리 '거꾸로 태극기' 누명 벗었다…영암군
  • 에스파 지젤, 레깅스로 드러낸 명품 힙라인…글래머 몸매 '눈길'
  • 천우희, 김남길과 팔짱 끼며 '다정 케미'…화기애애
  • 신민아, 파리에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