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이펙) 정상회의가 열리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조우했다.
양 정상은 이날 에이펙 정상회의 제1세션 시작 직전 대면하고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한∙중 정상이 마주한 건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로 양자회담을 한 이래 이번이 두번째다.
샌프란시스코 에이펙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중 회담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한∙중 회담 가능성에 대해 “타진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 주석은 지난 15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4시간 가량 정상회담을 했다. 시 주석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도 이날 양자회담을 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빅테크의 군사작전 활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34.jpg
)
![[데스크의 눈] 환율 반성문부터 다시 써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오늘의 시선] 마두로 축출을 통해 본 美 국가안보전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18.jpg
)
![[안보윤의어느날] 다정의 역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0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