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전미도서상 번역문학 부문에 브라질 작가 스테니오 가르델의 ‘남아있는 말들(The Words That Remain)’이 선정됐다고 전미도서재단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한국 작가 정보라(사진)의 SF·호러 소설집 ‘저주토끼’는 이 부문 최종 후보에 들었지만 수상은 하지 못했다. 전미도서상은 전미도서재단(내셔널 북 파운데이션)이 운영하는 출판문학상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꼽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격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232.jpg
)
![[세계포럼] 조희대가 김태정처럼 했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73.jpg
)
![[세계타워] 법률에는 떨리는 손만 대어야 한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111.jpg
)
![[김상훈의 제5영역] AI, 꿈을 이뤄줄 가능성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128/2026102152401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