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전미도서상 번역문학 부문에 브라질 작가 스테니오 가르델의 ‘남아있는 말들(The Words That Remain)’이 선정됐다고 전미도서재단이 1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한국 작가 정보라(사진)의 SF·호러 소설집 ‘저주토끼’는 이 부문 최종 후보에 들었지만 수상은 하지 못했다. 전미도서상은 전미도서재단(내셔널 북 파운데이션)이 운영하는 출판문학상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으로 꼽힌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기업 출신 부총리의 ‘탈관료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63.jpg
)
![[기자가만난세상] ‘코리아하우스’의 달라진 위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793.jpg
)
![[세계와우리] 서방 제재 4년을 버틴 러의 내구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56.jpg
)
![[기후의 미래] 언론의 ‘에너지 편식’ 괜찮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2/128/20260212521809.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