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낮 12시3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 단지 내 4층짜리 상가 내 3층 점포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은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창들이 와장창 부서졌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떨어진 간판에 맞아 다친 행인 등 5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주변 도로를 통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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