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 BBQ 그룹은 윤홍근(사진) 회장이 미국 현지 한인타운 발전과 치안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뉴욕경찰국(NYPD)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BBQ는 미국 현지 점포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늘어나자 매장 치안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해당 지역 담당 경찰관의 노고에 보답하는 의미로 26개주 전 매장에 미국 경찰 대상 특별 할인 제도를 도입했다. 그 결과 경찰관 방문이 늘면서 지역 범죄 발생률도 감소했고 주변 한인 상권도 매출이 오르는 등 긍정적 효과가 발생했다.
윤 회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달과 사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0223.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내, 치매환자라 부르고 싶지 않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689.jpg
)
![[세계와우리] 이란전쟁과 실용주의, 국익을 묻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21312.jpg
)
![[기후의 미래] 에너지 전환 방해하는 분단이란 ‘치트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9/128/20260409519757.jpg
)






![[포토] 앤 해서웨이 '아름다운 미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8/300/20260408512438.jpg
)

![[포토] 김고은 '상큼 발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7/300/202604075125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