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정책총괄과장 이승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고근수 △〃 국제조세담당관 반재훈 △〃 소비세과장 고영일 △〃 세원정보과장 장권철 △〃 인사기획과장 이태훈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황택순
통계청 ◆3급 부이사관 승진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이지연 △산업통계과장 조윤구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정책총괄과장 이승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고근수 △〃 국제조세담당관 반재훈 △〃 소비세과장 고영일 △〃 세원정보과장 장권철 △〃 인사기획과장 이태훈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황택순
통계청 ◆3급 부이사관 승진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이지연 △산업통계과장 조윤구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비만약 ‘삼파전’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비만으로 고생한 역사적 인물은 적지 않다. 주된 원인은 과식과 운동 부족이었다. 조선의 왕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세종대왕도 그중 하나다. 애민정신과 탁월한 업적으로 존경받지만, 식성만큼은 남달랐다. 소문난 육류 애호가였다. 수라상에 고기반찬이 빠지면 불만을 드러냈다는 기록도 있다. 결국 말년에는 비만과 당뇨로 힘겨워했다. 프랑스의 루이
[특파원리포트] 공포로 당 다스리는 中 “첫 번째 임명에는 몸을 굽히고, 두 번째에는 허리를 더 굽히며, 세 번째에는 고개를 숙인 채 담벼락을 따라 걷는다.” 춘추시대 송나라의 대부 정고부가 솥에 새겼다는 경구로, 지위가 오를수록 스스로를 낮추라는 교훈이다. 동한 시대의 양진은 한밤중에 황금 열 근을 내밀며 “아무도 모를 것”이라는 옛 부하에게 “하늘이 알고 신이 알고 내가 알고 자네가 안다”며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정직한 자기정보노출 스스로 자신의 정보를 타인에게 밝히는 것을 커뮤니케이션 연구에서는 ‘자기정보노출’(self-disclosure)이라고 한다. 자기정보노출은 고도의 선택행위이다. 지금 할까?, 나중에 할까?, 하지 말까?와 같이 노출의 시기를 고른다. 또한 어떤 점을 얼마나 밝힐까?와 같은 노출의 양과 질을 조정한다. 자신에게 불리한 결과를 예상하면 노출하지 않고 감추는 쪽
[김정식칼럼]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최근 우리나라 올해 잠재성장률을 기존의 1.9%에서 2.1%로 상향 조정했다. 내년에도 2.2%로 2년 연속 상승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반도체 기술 진보로 수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 없이 최대로 가능한 성장률인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것은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다. 저성장이 지속되면 청년 일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