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정책총괄과장 이승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고근수 △〃 국제조세담당관 반재훈 △〃 소비세과장 고영일 △〃 세원정보과장 장권철 △〃 인사기획과장 이태훈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황택순
통계청 ◆3급 부이사관 승진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이지연 △산업통계과장 조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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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소비자정책총괄과장 이승규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 △국세청 감사담당관 고근수 △〃 국제조세담당관 반재훈 △〃 소비세과장 고영일 △〃 세원정보과장 장권철 △〃 인사기획과장 이태훈 ◆과장급 공무원(일반임기제) 임명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황택순
통계청 ◆3급 부이사관 승진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이지연 △산업통계과장 조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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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꼼수’ 비례대표제의 민낯 현재 대한민국 국회의원은 지역구 254명과 비례대표 46명으로 구성된다. 지역구 의원은 선거구에서 유권자가 직접 선출한다. 비례대표는 과거엔 정당 득표 비율에 따라 단순 배분했으나 2020년 21대 총선부터 소수 정당의 원내 진출을 촉진한다는 차원에서 복잡한 산식(算式)에 따라 일정 의석을 보장하는 준(準)연동제가 도입됐다. 준연동제라는 이름은 정당 득표
[데스크의 눈] 공정한 공소취소는 없다 한 달 뒤 검찰청이 폐지된다.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를 위해 수사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으로, 기소는 공소청이 전담한다. 경찰·중수청 등의 수사, 공소청의 기소, 법원 재판으로 사법 흐름이 바뀐다. 검찰에 보완수사권을 남길지 쟁점이었으나 수사권 폐지 기조에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수렴했다.대법관 정원은 2030년 3월 26명이 된다. 올해 3월 공포된 개
[김상미의감성엽서] 기분 좋아지는 그림 라울 뒤피(1877∼1953)의 그림을 본다. 이렇게 매우 우중충한, 혼자 감당하기 힘든 뉴스가 범람하는 날에는 뒤피의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생명력과 경쾌하고 낙관적인 활력이 필요하다. 나는 온몸으로 그의 그림을 들이마신다. 그가 그린 르아브르의 바다로 뛰어든다. 뒤피만큼 바다를 많이 그린 화가가 있을까? 그것도 자신이 태어난 고향, 르아브르 바닷가를!
[오늘의시선] 대통령 지지율, 속도 아닌 방향이 결정 지난 6·3 지방·재보궐 선거 직전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그래프가 지금까지 세 달째 우하향이다. 대통령의 지지율, 업무수행 평가는 숫자로 나타나지만 실은 절대평가, 상대평가, 시계열적 평가라는 세 축 속에 자리 잡고 있는 삼차원적 좌표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1년간은 세 축 모두가 좋았다. 미국·일본과 우호적 관계를 강화하는 외교정책을 비롯한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