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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유라(JURA), 서울에 ‘호스피탈리티 센터’ 오픈

입력 : 2023-11-15 16:16:13 수정 : 2023-11-15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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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가 디자인한 글로벌 서비스 스탠다드 한국 론칭’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강남’에 320m2 규모로 전용 서비스센터 건립
한국 소비자의 높은 기준 고려해 글로벌 본사서 직접 서비스 품질 강화 위한 투자 단행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Jura Hospitality Center)’를 오픈했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강남’에 320m2 규모로 조성된 ‘유라 호스피탈리티센터’는 14대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서비스 업무에 능통하고 유라 전자동 커피 머신 및 유라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갖춘 1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한다. 획일화된 서비스에서 벗어나 고객의 니즈와 고객이 사용 중인 유라 커피 머신 상황에 따른 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가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Jura Hospitality Center)’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는 스위스 본사에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다. 유라 글로벌 본사는 한국 소비자들이 커피에 대한 높은 관심과 뛰어난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프리미엄 가전에 대한 기준이 높은 만큼 이에 걸맞은 프리미엄급 서비스 품질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글로벌 본사에서 직접 투자해 스위스가 디자인한 글로벌 스탠다드 서비스 센터를 만들었다.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강남’에 320m2 규모로 조성됐고, 14대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췄다. 여기에 서비스 업무에 능통하고 유라 전자동 커피 머신 및 유라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갖춘 10명의 전문 엔지니어도 상주한다.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의 가장 큰 특징은 획일화된 서비스에서 벗어나 고객의 니즈와 고객이 사용 중인 유라 커피 머신 상황에 따른 맞춤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전용 장비를 활용한 정밀 진단을 시작으로 수리, 클리닝과 디스케일링, 세척 등 총 일곱 단계의 통합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전용 공간인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Jura Hospitality Center)’에서 전문 엔지니어가 커피 머신을 진단, 수리하고 있다. 스위스 하이엔드 전자동 커피 머신 브랜드 유라(JURA)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유라 플래그십 스토어 ‘알라카르테 강남’에 320m2 규모로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인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를 오픈했다. 이 곳에서는 14대를 동시에 수리할 수 있는 최신 설비를 갖추고, 서비스 업무에 능통하고 유라 전자동 커피 머신 및 유라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갖춘 10명의 전문 엔지니어가 상주한다. 유라 호스피탈리티 센터 제공

유라는 고객들이 커피 머신 수리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호스피탈리티 센터의 전면을 통유리로 설계했다. 수리를 위해 별도의 서비스센터로 제품을 옮기는 경쟁사들과 달리 접수부터 수리까지 한 자리에서 진행하고 모든 절차를 투명하게 공개해 고객 신뢰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에서의 첫 호스피탈리티 센터 건립을 위해 스위스 본사의 호스피탈리티 센터 총 책임자와 엔지니어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약 3주 간의 일정으로 방문한 이들은 국내 호스피탈리티 센터 구성 전반을 직접 컨트롤하고, 국내 엔지니어의 교육을 담당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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