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창덕궁 왕의 숲길 걷기 행사 참가자들이 1일 문화유산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청심정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창덕궁관리소는 이날부터 3일까지 소방관, 사회복지사, 노인요양 자원봉사자 등 총 60명을 초청해 창덕궁 후원 숲길을 개방하는 창덕궁 왕의 숲길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창덕궁 후원에 세워진 작은 정자인 청심정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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