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우주기지서 방명록 쓰는 金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아무르주 보스토치니 우주기지를 찾아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왼쪽)이 지켜보는 가운데 방명록에 글을 적고 있다. 김 위원장은 “첫 우주 정복자들을 낳은 로씨야(러시아)의 영광은 불멸할 것이다”라고 썼다.

<뉴스1>


오피니언

포토

지지원 '아름다운 미소'
  • 지지원 '아름다운 미소'
  • 장원영, 가을 분위기 물씬
  • 레드벨벳 조이, 시스루 룩 입고 뽐낸 늘씬한 몸매
  • 트와이스 사나, 여신 미모에 섹시미까지…민소매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