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청년피자(대표 정관영)가 최근 집중호우 발생에 따른 수해 극복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됐으며 수해 지역의 구호활동 및 복구, 피해 이웃의 일상 회복을 위한 위로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피자 가맹본부 정관영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더 이상의 피해 없이 그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피자는 적극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