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대표이사 최홍훈)가 21일 무주군과 생물다양성 보전 전시 및 연구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월드 최홍훈 대표이사와 전라북도 무주군 황인홍 군수가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월드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전시 및 연구를 위한 상호 교류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애반딧불이, 운문산반딧불이, 늦반딧불이 등 생물 전시 ▲전시 교류 상호 협조 및 연구자원 공동 활용 ▲교육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활용 등의 사안에 협력하기로 했다.
무주군과의 상호 교류 협력에 따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오는 7월 반딧불이 등의 발광 생물을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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