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임대소득 상위 0.1%는 2021년 한 해 동안 임대료로만 평균 8억1500만원을 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0년보다 1000만원 감소한 수치다.
부동산 임대소득자 수는 2019년 109만3550명에서 2020년 113만7534명으로 증가했다가 2021년에는 120만9861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전체 신고 임대소득은 2019년 20조7025억원에서 2020년 20조9516억원으로 증가한 뒤 2021년에는 21조4971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4년 만에 부활한 ‘버핏과의 점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7/128/20260517511419.jpg
)
![[특파원리포트] 불통 지운 주중대사관, 대사의 자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6/128/20260426510505.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생산적인 말을 위한 입조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이삼식칼럼] ‘출산율 0명대’ 탈출만으론 부족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0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