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의 최신형 핵추진 항공모함 제럴드 R. 포드호가 24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피요르만에 떠 있다. 세계 최대 규모 항공모함으로 비행기 75대 이상 탑재가 가능한 포드호는 며칠간 오슬로항에 머문 뒤 북극해 일대에서 서방 14개국과 실시하는 해상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서방과 긴장관계를 높이고 있는 러시아는 미국 항공모함 입항이 북유럽의 군사적 긴장감을 높인다며 즉각 반발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태권도 유네스코 등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842.jpg
)
![[기자가만난세상] 꿈꾸던 ‘인간’이 되었나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14/128/20250814518001.jpg
)
![[삶과문화] 유한한 삶을 사랑하는 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변호인의 거짓 눈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1/05/128/20261105518747.jpg
)








